메뉴 건너뛰기

디트로이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가톨릭교회

게시판 목적에 부적합한 스팸글 방지를 위하여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기 위하여서는 반드시 로그인 하셔야합니다

Footprints In The Sand

2019.10.21 09:58

justin 조회 수:36

Footprint.jpg

Footprints In The Sand

Submitted By: Ilyn 

어느날 밤 한 사람이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그는 주님과 함께 해변가를 산책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늘 저편에서는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모든 장면들이 영화처럼 상영되고 있었다.

각각의 장면마다 그는 모래 위에 새겨진 두 줄의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나는 그의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발자국이었다.

그가 살아오는 동안 주님이 언제나 그와 함께 걸었던 것이다.

 

마지막 장면이 펼쳐지고 있을 때쯤 그는 문득 길 위에 있는 발자국들이 어떤 때는

단지 한 줄밖에 나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또 그것이 그의 생애에서 가장 절망적이고

슬픈 시기마다  그러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것이 마음에 걸려서 그는 주님께 물었다.

"주님, 당신은 내가 일단 당신을 따르기로 결심한다면 언제나 나와 함께 걸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들을 뒤돌아보니 거기에는 발자국이 한 줄 밖에 없었습니다.

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당신은 정작 필요할 때면 나를 버렸습니까?"

 

주님이 말했다.

"내 소중한 사람아. 난 그대를 사랑하며 결코 그대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때마다 그대는 발자국이 한 줄 밖에 없음을 알았을 것이다.

그것은 그럴 때마다 내가 그대를 두 팔에 안고 걸어갔기 때문이다."

One night a man had a dream. He dreamed
he was walking along the beach with the LORD.

Across the sky flashed scenes from his life.
For each scene he noticed two sets of
footprints in the sand: one belonging
to him, and the other to the LORD.

When the last scene of his life flashed before him,
he looked back at the footprints in the sand.

He noticed that many times along the path of
his life there was only one set of footprints.

He also noticed that it happened at the very
lowest and saddest times in his life.

This really bothered him and he
questioned the LORD about it:

"LORD, you said that once I decided to follow
you, you'd walk with me all the way.
But I have noticed that during the most
troublesome times in my life,
there is only one set of footprints.
I don't understand why when
I needed you most you would leave me."

The LORD replied:

"My son, my precious child,
I love you and I would never leave you.
During your times of trial and suffering,
when you see only one set of footprints,
it was then that I carrie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