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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가톨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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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의 은총 을 깨닳으며...

2016.07.02 00:21

캐터리나 조회 수:497

이세상 모든 수도자들과 사제들을 위하여 
영육간에 건강 하실수 있도록 지금 이순간 기도합니다. 
뜻하지 않는 일이지만 신부님이 안계신 미사시간이 공소예절로 대신 하느님 아버지 주님을 찬미 했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찬미와 기도는 다른 어느때 보다 그리움으로 간절했으며 허전한 마음은 무엇일까?...
신부님 집전 못하신 미사의 빈 공간,
미사의 큰 은총을 깨닳게 해 주시는 시간,
사제만이 하실 수 있는 빵과 포도주를 축성하시고 바로 우리안에 모실 수 있는 예수님의 성체를 받아모실수 없어서인지 쓸쓸함을 찬양으로 채우고 성가를 부르며 집으로 돌아오는길.....
나의기도가 더 하느님께로의 간절하고 사제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며
하루 빨리 본당 박신부님 건강이 회복되시길 성령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