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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가톨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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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메릴랜드 2월 18일 (CNA/EWTN News)

 

가톨릭 구제 사업부는 지난 40년동안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고자 지켜온 사순절 전통인

“ 쌀 한 공기 ” 프로그램을 계속하고자하며 과거 이 프로그램의 수혜자중의 한 사람이 이제 이프로그램의 대변인이다.

1월 16일, Thomas Awiapo는 다음과 같이 회상하고 있다.

 

수 년전 제가 부모나 가족도 없이 배고픈 소년 시절을 보냈던 가나에서는 동네 학교는 음식 냄새로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었고, 죽음으로 나아가는 바와 같은 나의 진로를 바꿀 수 있었습니다.

” 그 학교의 식사 제공 프로그램은 우리가 지금 “ 쌀 한 공기 ” 라고 부르는 작은 박스가 있어서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

Thomas Awiapo는 그의 나이 10살때 그의 고향인 가나에서 고아가 되었다.

그는 그가 12살이 되던 해에 발견한 가톨릭의 구제 사업에서 제공하는 점심 식사 제공 프로그램 덕분에 그의 인생이 바뀌었고,

그와 함께 지내던 아이들의 인생도 바뀌었다고 칭송한다.

“ 나를 가톨릭 구제 프로그램의 " 쌀 한 공기 ”의 수양 아들이라고 불러도 좋아요.

다만,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당신들의 수양 아이들이지요” 라고 그는 말한다.

” 우리 아이들은 오늘날 굶주림에 고통을 받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과외 수업, 고등학교, 대학교를 결석하는 날 없이

다니고 있답니다.”

Thomas Awiapo는 현재, 가톨릭 구제 사업에서 일하고 있으며, 가나 지역의 지역 사회 지도자들을 훈련 시키고,

최근에는 미국 전역 순회에 참여하여 쌀 한 공기 프로그램에 대한 증언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주요 골자는 작은 종이로 만든 상자이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 혹은 교회나, 학교 단위로 소액의 돈을 사순절 기간중 매일 그 상자에 집어 넣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굶주리는 이웃들을 돕는 것이다.

현재, 유래없이 많은 수의 굶주린 사람들이 시리아, 이라크,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남 수단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들 지역은 전쟁으로인해 음식의 수송이 중단되어졌거나, 실직이나, 거지가 됨으로 수백만 인구들이 졸지에

구호소로 들어가야만하는 상황이 발생되어지는 지역들이다.

또 다른 음식 지원이 시급한 응급지역은 서 아프리카 지역으로 이지역은 에볼라의 창궐로

정상적인 인간 생활이 중대하게 중단되어졌다.

1975년 창설된 이후로 가톨릭 구제 사업부의 “ 쌀 한 공기 ” 프로그램은 2억 50만불을 모금하여 굶주림과 싸워 왔다고 보고하고 있다.

” 가톨릭 구제 사업부의 “ 쌀 한 공기 ”는 가족들과 학교, 신앙 공동체에게 전세계에 흩어져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형제 자매들의 삶에대해서 배움으로써 자신들의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기회를 제공합니다 ” 라고

이 프로그램의 사무 장인 Beth Martin은 이야기 하고 있다.

“ 우리는 그 동안 가톨릭 구제 사업부의 “ 쌀 한 공기 ” 프로그램이 지난 40년동안 성취한 부분을 되새길 것을 장려 하고,

그들에게 배포되어진 쌀 한 공기에 사순절 기간 동안 매일 1불씩을 집어 넣을 것을 촉구합니다. “

지난 해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앱을 추가함으로써 기증자들이 자신들이 기증한 돈들이 어떻게 씌여지는 지를

따라가 확인 할 수 있게 하였다. 이 “ 쌀 한 공기 ” 앱은 트윗터 프로그램과함께 통합되어 새로운 사순절 매일 묵상을 제공하며

동시에 사순절 기간의 자신들이 바친 제물들을 추적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기타, 2015년의 “ 쌀 한 공기 ” 프로그램에 새로이 포함되어진 사항들은

“ 사순절이란 무엇인가? ” 라는 비디오 연재물이다. 이 연재물은 시청자들에게 뉴욕의 Timothy Dolan 추기경,

로스 엔젤스의 Jose Gomez 대주교 그리고 가톨릭 구제부의 Carolyn Woo 총재들과 같은 연사들이 초정된

사순절 묵상을 신자들에게 제공한다.

가톨릭 구제부 “ 쌀 한 공기 ” 지구촌 부엌 비디오 연재물은 방송인들이나 실재로 요리사이기도한

Leo Patalinghug 신부가 출연하여 다섯 나라의 육식이 배제된 다섯 가지 음식 요리법을 가르치고 있다.

올해는 탄자니아, 니거, 레바논, 그리고 콩고 민주공화국이 그들이다.

가톨릭 구제부는 또한 어린이들, 고등 학생들, 그리고 대학생들과 같은 젊은층들의 기도와 활동들을 제공하는

공동 묵상 자료들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