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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가톨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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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대교구청 Cepeda 주교님의 강론 내용입니다.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사순절 기간에 우리는 하느님을 향하며, 그분의 자비로운 사랑과 믿음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복자이신 솔라누스 케이시 사제 (Blessed Solanus Casey)의 말씀

을 묵상하며 당신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주님께 먼저 감사드릴 수 있도록 자비를

청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안에서 저희와 함께하심을 사도 바오로는 고린토인들

에게 보내는 편지에 기록하였습니다'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성김대건 안드레아 교회의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모두 예수님의 새로운 피조

물입니다우리는 모두에게 이러한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부름받았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믿음이시며, 자비이십니다.

오늘 루카 복음에서 다시 찾은 아들의 비유를 통해 주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

었습니다비유에서 말하듯, 작은 아들은 아버지에게 자신에게 돌아올 재산을 미리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리고 부모와 집을 떠나 방종한 생활을 하며 모든 것을 

됩니다.

시간이 흘러 아들은 아버지께 큰 죄를 지었을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돌아옵니다멀리서 돌아온 아들을 본 아버지는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며 아들을 환영한다는 아름다운 성경 귀절을 듣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돌아온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따뜻함이 우리가 사순의 여정을

보내며 축하하는 것입니다주님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원하십니다! 우리

는 주님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기에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여러분의 새 사제 임성진 신부님의 부임을 환영하며,여러분의 영적

인 지도자로서 언제나 주님의 사랑과 자비의 말씀을 선포할 수 있도록 주님께 자비

를 청합니다.

저는 임성진 신부님이 주님의 말씀과 성사를 통해 주님과 더 깊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쁨이 가득한 전도사이길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신앙공동체로서 주님안에 새로와지기를,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언

제나 선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제를 돕기를 기도하여디트로이트 교구안에서

항상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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