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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가톨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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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르타, 신약 인물, 동정녀 기념일


성녀 마르타는 성녀 마리아(Maria)와 성 라자루스(Lazarus)의 누이이고 예루살렘 근교 베타니아에서 살았으며 집안일을 맡았던 것 같다. 그들은 예수님의 친구였으며, 주님은 그들의 집에 자주 머무신 듯하다. 성녀 마르타는 활동적인 여성이었던 것 같다. 루카 복음 10장 38-42절의 사건은 그녀의 성격을 잘 묘사하는 내용이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이런 기사 때문에 그녀는 활동적인 그리스도인의 상징이고, 성녀 마리아는 관상생활의 모델처럼 공경을 받는다. 성 라자루스가 죽었을 때 예수님께 연락했던 이는 성녀 마르타이고, 성녀 마리아는 집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요한 11,20). 어떤 전승에 의하면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루스는 예수님의 사후에 프랑스로 가서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성녀 마르타는 요리사의 수호성녀이다. [7월 29일] <굿뉴스>

Saint Martha

Memorial

“Jesus said to her, ‘Did I not tell you that if you would believe you would see the glory of God?'” (Jn 11:40).[1]

St. Martha, the sister of Mary and Lazarus, is mentioned three times in the Gospels; Luke 10 and John 11 and 12. In Martha, we see an example of an active Christian life. She is hospitable, service-oriented, and caring to those around her. At times her anxiety and doubt are hindrances, yet by her faith she witnesses to the glory and peace of our God.[2][3]

Written by Sarah Ciotti
Reviewed by Fr. Hugh Feiss, OSB, STD
[1] Revised Standard Version s.v., “John, The Gospel According to.” 
[2] F.L. Cross and E.A. Livingstone, The Oxford Dictionary of the Christian Church (London: Oxford University Press, 1974), 879. 
[3] Fr. Hugh Feiss, OSB, The Martyrology of the Monastery of the Ascension, 2008.
<http://divineoffice.org/about-0729-mart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