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디트로이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가톨릭교회

로그인 후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2015년  1월 13일은 박재우 신부님의 사제서품 11주년 축일입니다.

신부님의 사제서품을 11주년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바른 사제의 길을 걸어가실 수 있도록

우리 랜싱공소 전 교우들은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알베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