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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 가톨릭교회

St Luis-Marie Grinion de Montfort.GIF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프랑스 몽포르의 어느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성 루도비쿠스 마리아 그리뇽(Lodovicus Maria Grinion, 또는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은 렌(Rennes)의 예수회 대학에서 교육받은 후 1700년에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의 첫 임지는 푸아티에(Poitiers)의 한 병원이었는데, 병원 관계자의 재정비로 인하여 원성을 사게 되자 사임하였다. 그는 이 병원을 떠나기 전에 일단의 여성 그룹을 조직하였는데, 이 단체가 후일 ‘지혜의 딸 수녀회’가 되었다. 그는 주로 가난한 이들을 대상으로 설교하였는데, 이것이 또 그곳 주교의 원성을 듣게 되어 설교권을 박탈당하였다. 그래서 그는 로마(Roma)로 가서 교황 클레멘스 11세(Clemens XI)로부터 선교사 총대리로 임명되어 브르타뉴(Bretagne) 선교 길에 올랐다.

그가 늘 문제를 일으키게 된 주된 이유는 과도한 신심 때문이었으나 또한 그 때문에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그의 주요 신심은 마리아와 로사리오(묵주기도)였다. 그는 이 신심을 전파하기 위하여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이란 책을 저술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1715년 그는 수 명의 사제들을 규합하여 ‘마리아 선교회’를 설립하였다. 그는 프랑스의 생로랑쉬르세브르(Saint-Laurent-sur-Sovre)에서 운명하였고 1947년 교황 비오 12세(Pius XII)에 의해 시성되었다. [4월 28일] <굿뉴스>

Saint Louis-Marie Grignion de Montfort

Saint Louis-Marie Grignion de Montfort (31 January 1673 – 28 April 1716) was a French Roman Catholic priest and Confessor. He was known in his time as a preacher and was made a missionary apostolic by Pope Clement XI.

As well as preaching, Montfort found time to write a number of books which went on to become classic Catholic titles and influenced several popes. Montfort is known for his particular devotion to the Blessed Virgin Mary and the practice of praying the Rosary.

Montfort is considered as one of the early writers in the field of Mariology. His most notable works regarding Marian devotions are contained in The Secret of Mary and the True Devotion to Mary.

The Roman Catholic Church, under the pontificate of Pope Pius XII canonized Montfort on July 20, 1947.[1] A "founders statue" created by Giacomo Parisini is located in an upper niche of the south nave of Saint Peter's Basilica. <https://en.wikipedia.org/wiki/Louis_de_Montf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