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